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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민팅

[Sunmiya Club NFT] 선미NFT 민팅 도전기

by 엑스포스 2022.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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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iya Club 선미NFT 민팅 도전기

선미

아티스트 선미님의 NFT인 선미야 클럽의 민팅이
2월 23일 ~ 24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NFT 구매 확정권 1장이 있었고,
디피닉스 예치를 통해 화리권도 확보해놓은 상태라
확정민팅, 1,2차 프리세일, 3차 퍼블릭 민팅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확정민팅

확정민팅은 말 그대로 무조건 성공하는 민팅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다.

나 확정인데..?

그런데…?

?????????????

 

왜 실패죠…???

실패라고 알럿 메시지가 떴지만, 지갑에서는 250클레이가 빠져나간 상태였고 오픈씨에는 NFT가 들어오지 않았다.

생각보다 이 문제는 클레이튼 민팅 시 자주 발생하는 문제로 실제 클레이가 빠져나갔다면 민팅에 성공했을 확률이 상당히 높다.

 

한 10분 정도 기다려보니 오픈씨에 정상적으로 들어왔다.

 

확정민팅이라 무조건 들어올걸 알았지만 그래도 실패 메시지에 약간 쫄린 민팅이였다.

1차 프리민팅

1차 프리민팅은 카이카스의 문제(요새 모든 민팅이 이거때문에 밀림)로 20분 밀린 22시 20분에 진행하였고
가격은 250Klay 또는 1560SIX에 확정민팅에서 이전된 70개가 포함된 2,584개를 화이트리스트를 딴 사람들끼리 경쟁하는 방식이었다.

나는 화이트리스트 대상자로 역시 참여하였는데, 경쟁률이 5:1정도 된다고 생각하니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프리세일이지만 사람들이 몰릴껄 대비해 블록 높이 -4 정도에 트잭을 날렸는데

결과는…

 

끼얏호우

2개 성공!!!

2차 프리민팅

간만에 민팅 성공의 기쁨에 취해있는 것도 잠시 23시에 정상적으로 2차 프리민팅을 진행한다는 공지를 보고 바로 다음 민팅준비에 돌입했다.

2차는 트잭당 5개로 총 1,750클레이가 필요했는데, 나는 그정도의 클레이는 없었다.

 

때문에 확정민팅에서 성공한 선미NFT 한 장을 2,100클레이에 판매하여 그 자금을 충당했다. (2월 26일 바닥가를 보면 잘 판 것 같다.)

 

달다....

2차 프리민팅의 가격은 1차보다 100 Klay 오른 350Klay로 트잭당 개수가 늘었기 때문에 경쟁률은 1차 프리민팅에 비해 더 빡센 민팅으로 예상됐고

역시나 실패했다… 

 

그래도 1차 성공으로 멘징하고 2,100클에 한 개를 팔았으니 만족스런 민팅이였다.

3차 퍼블릭 민팅

3차는 선미 디스코드 방의 화력을 이미 봤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도전했다.

3차는 시간마다 점점 민팅가격이 하락하는 더치옥션 방식으로

550Klay -> 500Klay -> 450Klay -> 400Klay 더치옥션, 30분당 50Klay 씩 다운

필자는 아직까지 클레이튼 프로젝트에서는 이 더치옥션이 실제로 이루어진 민팅은 보지 못했다. (다들 시작가에 전부 완판됐기 때문에)

때문에 선미의 인기를 봤을때 3차 퍼블릭민팅 역시 550클레이에 전부 팔릴 것이 자명했다.

이번에는 -7정도에 트잭을 쐈는데, 사람들이 내 생각보다 더 많았는지 엄청 밀린 블록으로 들어가면서 퍼블릭 민팅은 광탈을 했다.

후기

화이트리스트의 힘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민팅이었습니다.

NFT에 신규로 진입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고 더군다나 선미라는 유명 아티스트의 NFT이다 보니 민팅에 참여하는 일반 팬분들도 있어 퍼블릭은 예상처럼 하늘의 별따기였다.

 

최근 퍼블릭 민팅을 해본 결과 앞으로 다른 플젝들도 퍼블릭 민팅으로는 성공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퍼블릭 민팅보다는 빠르게 해당 플젝의 화리를 따서 확정적으로 민팅을 하거나

아니면 그나마 적은 경쟁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민팅에 참여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해진 것 같고 앞으로는 화리권을 따는데 주력을 다하는 방식으로 가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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